PHOTOGRAPHER

이승원exung1

중학교 때부터 학원을 그만두고
오직 사진에만 몰두하며,
소니 최연소 프로 작가 선정 및
기업 후원 해외 촬영 등
남다른 길을 걸어왔습니다.

이승원

WHY I SHOOT

두 번 다시 완벽하게
일치하는 순간은 없습니다.

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단 몇 초를
담기 위해 몇 시간씩 기다리듯,
풍경에도 사람도 저마다
가장 빛나는 순간이 있다고 믿습니다.

여행지에서 정해진 시간대에
방문했다는 사실 자체에만 의미를 두거나,
맛없는 음식점의 음식 한 끼로 그 요리를 단정 짓고,
처음 본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
판단하는 일상 속의 단면들을 저는 바라봅니다.

야경
도시 야경

A MOMENT

사람들은 종종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
대상의 진정한 가치를 놓치지만,
저는 “각자의 꿈은 저마다의 방식대로
빛날 것”이라 굳게 믿습니다.

반사

VISION

세상의 넓고 아름다운
순간을 기록합니다.

<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>처럼
일상 속 우연한 계기로
새로운 장소와 시간에 닿아
성장하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.
비록 다시 원래의 일상으로
돌아와야 할지라도,
그 여정의 장면 하나하나를
따뜻하고 아련하게 그려내는
애니메이션의 감성을 사랑합니다.

다시 돌아오지 않을 계절을 카메라에 담고,
평범한 일상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
표현하고 싶습니다.

— FIND YOUR MOMENT —

당신의 순간을
함께 기록합니다.

단 한 장의 사진일지라도
그 속에 깊은 사연과 여운을 담아,
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상상을
선물하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.

촬영 문의는 좌측 상단 메뉴에서 남겨 주세요.

© 2026 SEUNGWON LEE